[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의 한 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4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8일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4분쯤 대구시 갈산동의 한 섬유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118명과 장비 49대를 급파해 발화 1시간 1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이어 18일 오전 4시 25분쯤 완전히 진화했다.
현재까지 발화 원인이나 정확한 피해 규모는 나오지 않았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