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K텔레콤이 17일부터 채팅+ PC버전 이벤트를 시작했다
- 삼성 갤럭시 사용자 대상 PC 문자 서비스다
- 다음달 16일까지 추천·설치 참여 시 경품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SK텔레콤이 삼성전자와 공동 개발한 PC용 문자 메시지 서비스 '채팅+ PC버전'의 추천·설치 이벤트를 17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진행한다.
채팅+ PC버전은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One UI 6.0 이상)을 사용하는 SKT 고객이 기존 휴대폰 번호로 PC에서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상대방의 서비스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난 6월 약 500명의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3.7%가 서비스에 만족했고 82.9%는 주당 5일 이상 이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이벤트는 추천 이벤트와 설치 이벤트로 나뉜다. 추천 이벤트는 개인별 전용 URL을 신규 고객에게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15명 이상 추천한 고객 중에서는 갤럭시 Z 폴드8(1명), 갤럭시 워치 울트라2(2명), 네이버페이 포인트 10만원(10명) 등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올리브영 모바일상품권 5만원, GS25 모바일상품권 1만원, 메가MGC커피 모바일금액권 2000원 등도 지급한다.
설치 이벤트는 처음 이용하는 고객이 PC 프로그램 설치와 휴대폰 연동을 완료하면 추첨 대상이 되는 방식이다. 갤럭시북6 16인치(1명), 신세계백화점상품권 50만원(2명), 올리브영 모바일상품권 5만원(30명), GS25 모바일상품권 5000원(200명) 등이 제공된다. 두 이벤트의 참여 조건을 모두 충족한 고객은 양쪽 모두에서 당첨될 수 있다.
SKT는 이달 말 예약 메시지와 텍스트 스타일(굵게, 기울임 등)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김지형 SKT 디지털플랫폼사업 담당은 "채팅+ PC버전은 고객에게 익숙한 문자 이용 경험을 PC까지 자연스럽게 확장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편의와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