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푸드가 15일 티엠지홀딩스와 MOU를 체결했다.
- 프랑스 버터 라콩비에트로 베이커리 경쟁력을 높이겠다.
- 이마트·트레이더스에 차별화 제품을 확대하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신세계푸드가 프랑스 프리미엄 버터 '라콩비에트'를 비롯한 고품질 글로벌 원재료로 이마트·트레이더스 인스토어 베이커리의 제품 경쟁력을 끌어올린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15일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라콩비에트'의 국내 공식 수입·유통사인 티엠지홀딩스와 프리미엄 원재료 소싱, 상품 공동 개발 및 유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신세계푸드 임형섭 대표와 티엠지홀딩스 김재원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신세계푸드는 버터의 풍미와 품질이 중요한 크루아상, 페이스트리, 구움과자 등을 중심으로 차별화 상품을 선보이고, 이를 이마트·트레이더스 인스토어 베이커리에 적용해 제품 경쟁력을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유통 인프라도 공유해 신세계푸드 자체 상품을 티엠지홀딩스의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 공급하는 한편, B2B 영업 네트워크와 상품 소싱·유통 역량을 연계해 신규 고객사 및 판매채널 발굴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프리미엄 원재료를 적극 발굴하고 신세계푸드의 상품 개발 및 제조 역량을 결합해 맛과 품질에서 차별화된 베이커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