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위메이드가 16일 미르의 전설2·3 추석 이벤트를 시작했다.
- 미르의 전설2는 다음 달 14일까지 달의 조각·송편 보상을 준다.
- 미르의 전설3는 다음 달 7일까지 윷놀이·던전 보상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미르2' 승룡서버에서도 이벤트 진행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위메이드 자회사 전기아이피가 서비스하는 PC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2'와 '미르의 전설3'가 추석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위메이드는 16일부터 '미르의 전설2'와 '미르의 전설3'에서 추석을 주제로 한 특별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미르의 전설2'는 다음 달 14일까지 '만월 아래, 다시 열린 가을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사냥을 통해 얻은 '달의 조각'을 교환해 버프와 '(미르)강화수선택상자', '보름달(횃불)강화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사냥으로 모은 '송편'을 사용해 '윷판개전'에도 참여할 수 있다. 보스를 처치하면 '금빛달조각'을 얻을 수 있으며, 이를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보름달(횃불)+5'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미르의 전설3'는 다음 달 7일까지 '2026 병오년 한가위 놀이마당'을 운영한다. 이용자는 일일 미션으로 얻은 윷을 사용해 윷놀이에 참여하고 '추석행운의동전', '추석펫경험의시약'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신규 펫 '천마동이'도 윷놀이 말로 무작위 등장한다. 천마동이가 시작 지점에 정확히 도착하면 해당 펫 이용권을 제공한다.
전용 던전 '도둑개미소굴'에서는 몬스터를 처치해 '한가위송편' 제작 재료와 경험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제작한 송편을 활용해 공동묘지에서 '성묘'를 진행하면 능력치 버프 아이템과 경험치 보상 등을 받을 수 있다.
지난달 19일 문을 연 '미르의 전설2' 기간 한정 성장 서버 '승룡서버'에서도 추석 이벤트가 동일하게 진행된다.
위메이드에 따르면 승룡서버 개설 이후 20일간 신규 이용자 수는 지난 7월 한 달 유입 인원의 약 11배를 기록했고 최고 동시접속자 수는 약 34% 증가했다. 승룡서버에서 '윷판개전' 보스를 처치하면 기존 보상과 함께 '투명진주', '무신의기름' 등의 아이템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