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14일 오전 2시 7분쯤 충북 제천시의 한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불이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공장서 작업 중이던 직원이 기계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32명과 장비 16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45분 만인 오전 2시 52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기계 등 동산 일부가 소실돼 약 250만(소방서 추산)원 상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