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케이뱅크가 14일 쎄봉라마 적용 적금을 시작했다.
- 궁금한 적금 시즌8은 매일 입금 시 혜택을 준다.
- 쎄봉라마·밀리의서재 테마로 선택 폭을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케이뱅크가 IPX의 캐릭터 '쎄봉라마'를 적용한 '궁금한 적금' 시즌8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쎄봉라마는 라인프렌즈 기반 아티스트 캐릭터로 2030세대를 주요 타깃으로 일상 스토리 일러스트를 선보이고 있다.
궁금한 적금은 매일 입금 시 랜덤 우대금리와 스토리를 제공하는 한 달 만기 상품이다. 기본금리 연 0.7%에 31일간 매일 납입 시 최대 연 6.7% 금리가 적용된다. 일 납입 가능 금액은 100원에서 5만원이다.
이번 쎄봉라마 테마는 입금마다 관련 일러스트 한 컷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케이뱅크는 지난 6월부터 운영 중인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 제휴 테마도 병행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가입자는 쎄봉라마와 밀리의서재 중 원하는 테마를 선택할 수 있다.
밀리의서재 테마 선택 시 납입 회차에 따라 허진희 작가의 소설 '영의 상속'이 순차 공개된다. 31회차 납입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밀리의서재 1개월 구독권을 지급한다.
케이뱅크 '궁금한 적금'은 캐릭터 및 독서 콘텐츠 협업을 이어오며 올해 1월 기준 누적 개설 계좌 수 100만 좌를 돌파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이번 신규 테마는 일상 공감 스토리를 적용해 금융 상품 이용 요소를 다변화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한 상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