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S건설이 10일 달서자이 제니크 선착순 계약을 시작했다.
- 단지는 대구 달서구 본리동에 438가구로 조성되며 2027년 2월 입주 예정이다.
- 계약금 5%와 100만 원 정액제를 적용했고 생활·교통 여건이 갖춰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GS건설이 대구광역시 달서구 본리동 일원에 들어서는 '달서자이 제니크'의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10일부터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3개 동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되며, 아파트 2개 동 360가구(84㎡A·B)와 주거형 오피스텔 78실(84㎡)을 합쳐 총 438가구(실)가 공급된다.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되어 입주 예정 시기는 2027년 2월이다.
계약 조건은 전체 분양가의 5%를 계약금으로 책정했으며, 1차 계약금은 100만 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입주 기간은 기존 일정 대비 최대 8개월까지 추가 연장할 수 있는 조건이 부여된다.
단지 설계는 최고 49층 고층 구조에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가 적용됐다. 실내에는 알파룸, 현관창고, 팬트리 등의 수납공간이 설계됐다. 또한 전 세대 발코니 확장을 비롯해 시스템에어컨 4대, 하이브리드 쿡탑, 유럽산 포셀린타일(거실 아트월 및 주방 벽체), 엔지니어드스톤(현관 디딤판 및 주방 상판) 등의 품목이 기본 제공된다.
단지 내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및 스크린골프, 티하우스,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이 마련된다.
사업지가 위치한 본리동은 본리네거리와 죽전네거리 생활권에 인접해 상업 및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교육 시설로는 국제 바칼로레아(IB) 초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덕인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한다.
교통망으로는 달구벌대로, 와룡로, 남대구IC 등을 통해 대구 시내 및 외곽 이동이 가능하며, 성서산업단지와 서대구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 거점과 연결된다. 인근에는 오는 2030년 완공을 목표로 대구시청 신청사 이전 사업이 추진 중이며, 서대구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사업 등이 계획되어 있다.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두류동 일원에 마련됐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