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코디가 9일 판토스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 더코디는 70억원 유상증자 대상자를 판토스로 바꿨다.
- 증자가 끝나면 판토스가 더코디 최대주주가 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주 221만9403주 발행…판토스코퍼레이션 유증 완료 시 최대주주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더코디가 범LG가 구본호 회장이 이끄는 판토스코퍼레이션의 최대주주 등극을 앞두고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9분 기준 더코디는 전 거래일 대비 1750원(29.86%) 오른 7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더코디는 전날 공시를 통해 7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의 대상자를 기존 케이신성장에쿼티에서 판토스코퍼레이션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유상증자가 예정대로 진행되면 판토스코퍼레이션이 더코디의 최대주주에 오르게 된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221만9403주로, 발행가액은 주당 3154원이다. 회사는 조달한 자금을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판토스코퍼레이션은 구본호 회장이 이끄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판토스코퍼레이션의 투자 이후 더코디의 사업 방향과 향후 경영 변화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코디는 반도체 제조 장비와 IT 부품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다만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구체적인 신규 사업이나 사업 재편 계획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