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텔로스가 동국대와 경찰청 CAIO 1기 교육을 수주했다.
-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총 16주간 고위 간부를 교육한다.
- 실무형 AI 인재를 키워 공공기관 확대를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피지컬 AI부터 디지털트윈까지 실제로 공공기관 및 기관에 납품하면서 실무 이용을 바탕으로 공공, 기업 실무 인력 양성 가능한 기업교육 전문기업 텔로스(대표 황큰별)가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원과 협력해 '치안AI책임자(CAIO) 1기 교육사업'을 수주하며 경찰청 AI 교육을 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총 16주간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경찰청 총경급 등 고위 간부를 대상으로 미래 치안 트렌드와 AI 기반 업무 기술을 교육하며, 현장 중심의 AI리더육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스타강사 김미경, 이지영을 비롯해 빅데이터와 트렌드 분석 전문가인 송길영 작가,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장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AI 기술과 미래 사회 변화에 대한 폭넓은 교육을 제공한다.
이번 경찰청 AI 교육을 주관하는 텔로스는 단순한 이론 중심의 AI 교육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조하고 있다. 경기도 제조기업 재직자 대상 AX 교육 등 다양한 AI 교육을 운영하며 축적한 이용을 바탕으로 공공 분야의 AI 역량 개선를 지원해 온 공공교육 기업이다.
특히 텔로스는 피지컬 AI부터 디지털 트윈과 로봇 AI를 직접 개발하는 기술 기업으로서, 형식적인 AI 인재가 아닌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교육 과정에서도 PBL(Problem-Based Learning) 기반의 학습 방식을 적극 활용해 단순히 AI 기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의 문제를 AI를 활용해 분석하고 해결하는 역량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통해 텔로스는 기술 개발 역량과 교육 전문성을 결합해 구분된 공공기관 AI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과정을 통해 경찰 조직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향후 다양한 공공 분야에서 현장 중심의 AI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 모델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텔로스는 동국대학교와의 협업을 통해 축적한 경찰청 AI 교육 운영 이용과 교육 체계를 바탕으로 향후 국방, 해양경찰 등 다양한 공공기관으로 교육 범위를 확장할 예정이다. AI 기술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각 기관의 실제 업무에 AI를 접목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을 통해 공공기관 AI교육 시장에서 경쟁력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텔로스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히 AI를 배우는 과정이 아니라 치안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AI 관점에서 바라보고 해결할 수 있는 리더를 육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텔로스가 보유한 AI 기술 개발 역량과 PBL 기반 교육 이용을 결합해 경찰청 AI 교육을 비롯한 공공 분야의 AI 기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