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안타증권이 8일 티레이더M에 통합검색을 도입했다.
- 메뉴·종목 검색을 하나로 묶어 뉴스와 투자정보를 함께 찾게 했다.
- 자동완성·오타보정 등으로 검색 정확도와 편의성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유안타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티레이더M'에 종목과 투자정보를 한 번에 검색할 수 있는 '통합검색' 서비스를 도입했다.
유안타증권은 티레이더M의 다양한 기능과 개별 종목, 투자정보 등을 하나의 검색창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검색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에 분리돼 있던 메뉴 검색과 종목 검색을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한 번의 검색으로 종목 정보와 뉴스, 투자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검색어 자동완성, 연관·유의어 검색, 오타 보정, 추천 검색어 기능도 적용해 검색 정확도를 높였다.
검색 결과는 메뉴, 주식, 금융상품, 뉴스, 투자정보 등 유형별로 구분해 제공한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종목 시세와 관련 뉴스, 리포트를 확인한 뒤 주문까지 보다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관련 금융상품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증권사들은 투자 플랫폼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MTS의 검색 기능과 사용자경험(UX)을 고도화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단순 주문 기능을 넘어 리서치와 뉴스, 금융상품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슈퍼앱' 전략을 강화하는 추세다.
이재범 유안타증권 디지털플랫폼팀장은 "통합검색 서비스 도입으로 고객이 원하는 정보에 보다 손쉽게 접근하고 티레이더M의 다양한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투자 콘텐츠 강화와 MTS 사용 환경 개선을 통해 투자 편의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