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뱅크가 3일 집 짓고 캐시 받기 이벤트를 시작했다.
- 아낌e 보금자리론 고객에 퀴즈·미션 캐시와 20만원을 준다.
- 올해 12월 31일까지 진행하며 비대면 대출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카카오뱅크가 아낌e 보금자리론을 이용해 주택을 구하는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집 짓고 캐시 받기' 이벤트를 올해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대출 관련 퀴즈와 미션을 완료하면 랜덤 캐시가 지급되며 공유한 링크로 타인이 처음 참여할 경우 추가 기회가 부여된다. 아울러 이벤트 페이지 신청 후 카카오뱅크를 통해 아낌e 보금자리론 확약 통지를 받은 고객에게는 내집마련 지원금 20만원을 지급한다.
아낌e 보금자리론은 한국주택금융공사가 공급하는 정책금융상품이다.
부부 합산 연 소득 7000만원 이하, 주택 가격 6억원 이하인 아파트와 연립·다세대 주택을 담보로 신청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에서는 연 3.90~5.40% 고정금리가 적용되며 대출 한도는 일반 고객 최대 3억6000만원, 다자녀 가구 및 전세사기 피해자 최대 4억원,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최대 4억2000만원이다. 금리와 한도는 우대 조건 및 대출 기간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7월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아낌e 보금자리론을 출시했다. 승인 내역 확인부터 서류 제출, 대출 실행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보금자리론을 통해 주택을 마련하는 고객 지원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주택 실수요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