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잠실·더현대 매장 리뉴얼…독점 라인업 강화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이 프리미엄 편집숍 브랜드 '크림플러스(KREAM+)'를 공식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크림플러스는 크림의 상품기획(MD)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 제품을 선별해 제안하는 큐레이션 편집숍이다. 성별이나 연령, 가격대 등 특정 카테고리에 제한을 두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크림이 지난 7월 선보인 자체 브랜드(PB) '아크릴'을 비롯한 독점 상품도 판매한다. 크림은 이를 통해 신규 브랜드를 발굴·육성하는 리테일 사업도 강화할 계획이다.
크림 앱에는 크림플러스 전용 브랜드 탭이 신설된다.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와 잠실 롯데월드몰, 여의도 더현대 서울 등 기존 오프라인 매장도 크림플러스로 리뉴얼한다.
크림 관계자는 "다채로운 브랜드를 적극 발굴해 온·오프라인 패션 경험의 깊이를 더하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