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YD코리아가 28일 스타필드마켓 월계 전시장을 열었다.
- 월계점은 승용 부문 36번째 전시장이다.
- 시티몰 콘셉트로 동북권 고객 접점을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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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BYD코리아가 서울 동북권과 경기 중북부 지역의 고객 접점을 확대하며 국내 판매 네트워크 강화에 나선다.

BYD코리아는 승용 부문 36번째 전시장인 'BYD Auto 스타필드마켓 월계'를 공식 개장했다고 28일 밝혔다.
전시장은 27일 문을 연 스타필드마켓 월계 1층에 139㎡ 규모로 조성됐다. 최대 3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전용 주차장을 갖춰 시승부터 차량 출고까지 지원한다.
특히 쇼핑·외식·문화생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차량을 경험할 수 있는 '시티몰 콘셉트'를 적용했다. 노원·도봉·강북구를 비롯해 경기 중북부 지역까지 배후 수요를 확보해 가족 단위 고객과 전동화 차량 수요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운영은 BYD코리아 공식 딜러 DT네트웍스가 맡는다. DT네트웍스는 이번 월계점을 포함해 전국 15곳의 BYD 승용 전시장과 6곳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전통적인 형태의 전시장뿐 아니라 시티몰이나 카페 콘셉트 등 새로운 형태의 전시장도 꾸준히 검토해 보다 편리하고 친근하게 BYD를 경험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