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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CJ온스타일서 '일본 나고야' 상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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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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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랑풍선이 28일 일본 중부 4일 상품을 선보였다.
  • 29일 CJ온스타일서 나고야 여행방송을 진행했다.
  • 알펜루트·쿠로베·시라카와고·온천을 엮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8월 29일 방송…다테야마 알펜루트·온천호텔 3박 포함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노랑풍선이 일본 중부지역의 자연경관과 전통문화, 온천 등을 둘러보는 여행상품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오는 29일 오후 6시 40분 CJ온스타일을 통해 '제주항공 나고야 4일' 상품을 방송한다.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와 쿠로베 협곡열차,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시라카와고 등 일본 중부지역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제주항공을 이용해 인천과 나고야를 오가며 오전 출발·저녁 도착 항공편을 활용한다. 주요 일정에는 나가노현과 도야마현에 걸쳐 있는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가 포함됐다. 해발 3000m급 산악지대를 다양한 교통수단으로 이동하는 관광 코스로, 구로베댐을 시작으로 구로베호수와 구로베다이라, 다이칸보, 무로도 등을 거쳐 다테야마까지 이동한다. 회사는 9월 하순부터 11월 상순까지 고도에 따라 단풍을 감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라카와고. [사진=노랑풍선]

도야마 지역에서는 쿠로베 협곡열차를 탑승해 V자 형태로 깊게 형성된 협곡을 따라 펼쳐지는 숲과 계곡의 풍경을 감상한다. 오는 11월 28일까지 출발하는 일정에는 쿠로베 협곡열차 탑승이 포함돼 가을철 단풍과 함께 협곡의 절경을 즐길 수 있다. 기후현의 시라카와고는 합장조 가옥이 보존된 일본 전통 산촌으로, 일본 중부의 문화적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여행 후반에는 이시카와현 가가 지역으로 이동해 약 1300년 역사의 야마나카 온천 지역을 둘러본 뒤 온천호텔에서 휴식을 취한다. 전 일정 온천호텔 3박으로 구성했으며, 첫날 나가노 지역의 아즈미노 고원 리조트, 둘째 날 다테야마 국제호텔, 셋째 날 가가 지역의 오에도온센 모노가타리 아와즈 그랜드 호텔에서 숙박한다.

식사는 알펜루트 장어덮밥, 덴뿌라 우동, 나고야 명물 미소카츠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메뉴로 구성한 7대 특식을 제공한다. 선택관광이 없는 노옵션 상품으로 주요 관광지를 별도 추가 비용 없이 둘러볼 수 있으며, 홈쇼핑 예약자에게는 1인당 4000엔의 가이드 및 기사 경비를 면제한다.

11월 말부터는 알펜루트 일정이 신호타카 로프웨이와 겐로쿠엔 관광으로 변경된다. 신호타카 로프웨이에서는 북알프스의 설산을 파노라마로 조망하고, 일본 3대 정원 중 하나인 겐로쿠엔에서는 겨울철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단순히 유명 관광지를 방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북알프스의 대자연부터 일본 전통 산촌, 지역의 온천문화와 먹거리까지 일본 중부지역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하나의 일정에 담았다"며 "특히 계절에 따라 단풍과 설경으로 여행의 분위기가 달라지는 만큼 자연과 휴식을 함께 즐기고 싶은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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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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