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마트가 27일 5K프라이스 누적 판매 4000만개를 기록했다.
- 5K프라이스는 1년 전 출시한 5000원 이하 통합 PB다.
- 이마트는 1주년 행사와 신상품으로 물가 안정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달 2일까지 행사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마트는 초저가 자체브랜드(PB) '5K프라이스'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4000만여개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5K프라이스는 이마트와 이마트에브리데이가 지난해 8월 선보인 통합 PB다. 5000원 이하 가격과 1~2인 가구를 겨냥한 소용량·소단량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출시 후 두 유통 채널에서 선보인 상품은 400여종이다. 두부와 콩나물은 각각 300만개 이상 팔렸고 생수와 우유 판매량은 각각 250만개와 170만개를 기록했다.
이마트는 출시 1주년을 맞아 다음달 2일까지 5K프라이스 전 품목을 2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e머니 3000점을 지급한다. 결제 때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e머니가 자동 적립되며 다음 날부터 14일간 이마트에서 사용할 수 있다.
5K프라이스 상품을 1만원 이상 구매한 뒤 이마트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이마티콘을 최대 5만원 지급한다. 두 행사 모두 결제 때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해야 한다.
이마트와 이마트에브리데이는 1주년 신상품으로 옥수수 밀크롤 35g과 스파클링워터 플레인·레몬 500㎖를 각각 480원에 내놓는다. 국산콩 순두부 350g은 980원, 소고기라면 4입은 1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양사의 매입 물량을 통합해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고 국내외 제조사를 발굴하는 방식으로 원가를 낮췄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상품 경쟁력을 높여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