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1일 코스피·코스닥은 미국 증시 약세와 금리 상승에 하락 출발했다.
- 다만 반도체주 강세와 주주환원 기대가 낙폭을 줄일 전망이다.
- 코스닥은 성장주 변동성이 커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예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반도체주 주주환원 기대…낙폭 제한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질문 :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설희 인턴기자= 21일 국내 증시는 미국 장기 국채금리와 국제유가 재상승, 뉴욕증시 약세 영향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다만 미국 반도체주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인 데다 국내 기업의 이익 전망과 대형 반도체주의 주주환원 기대가 이어지고 있어 장중에는 외국인 수급에 따라 낙폭을 줄일 가능성이 있다.
뉴스핌 인공지능(AI) 분석에 따르면 간밤 미국 뉴욕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9%, 나스닥종합지수는 1.0% 내렸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698%, 30년물 국채금리는 5.238%로 다시 상승했다. 월마트가 실적 부진에 9.2% 급락한 반면 마이크론은 대규모 인공지능(AI) 투자 발표에 4.0% 올랐고 엔비디아는 0.3% 하락했다.

AI는 미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에도 하루 만에 시장금리가 다시 오른 점을 국내 증시의 주요 부담으로 꼽았다. 특히 브렌트유와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각각 2% 넘게 오르며 인플레이션 우려를 다시 자극한 점도 투자심리를 제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시장이 높은 금리 수준에 점차 적응하고 있는 만큼 금리의 절대적인 수준보다 향후 상승 속도가 증시 방향을 좌우할 것으로 봤다.
전날 국내 증시는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으로 급등했다. 코스피는 5.89% 오른 6852.58, 코스닥은 1.99% 상승한 840.89에 마감했다. 이날 오전 9시 57분 10초 유가증권시장에서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을 일시 정지하는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SK하이닉스는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에 12.73% 급등했고 전기·전자 업종도 9.19% 상승했다.
AI는 이날 코스피가 전날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조정을 받을 수 있지만 마이크론 강세와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주의 주주환원 기대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코스닥은 금리 상승에 민감한 성장주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만큼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와 건강관리 업종을 중심으로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장 초반 지수 흐름을 추격하기보다 외국인 수급과 장기금리의 추가 상승 여부를 확인하면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winter10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