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MINI코리아가 19일 대림대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 재학생 대상 세일즈 특별전형과 인턴십을 운영하기로 했다.
- 정비 중심 산학협력을 세일즈 분야까지 넓히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MINI코리아가 대림대학교와 손잡고 자동차 세일즈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
MINI코리아는 지난 19일 경기 안양시 대림대학교에서 자동차 세일즈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MINI 공식 딜러사가 우수한 세일즈 컨설턴트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중장기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하고,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MINI코리아와 대림대학교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MINI 세일즈 컨설턴트 특별전형과 인턴십, 세일즈 어프렌티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MINI 공식 딜러사도 프로그램에 참여해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학생들이 현장 경험을 쌓은 뒤 실제 세일즈 컨설턴트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협약으로 자동차 정비 기술 인력에 집중됐던 기존 산학협력 범위도 세일즈 분야까지 확대된다.
MINI코리아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동차 세일즈 전문 인재로 성장하고 MINI 딜러 네트워크의 우수 인재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