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차가 2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서 현대 N 파트너 데이를 연다.
- 전북 현대는 녹색지옥 유니폼을 입고, 머플러도 한정 판매한다.
- 경기장엔 N 차량 6대가 전시되고 계약 고객엔 최대 50만원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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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 =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전북 현대 모터스와 손잡고 축구 팬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체험 행사를 연다.
현대차는 오는 22일 전북 현대와 울산 HD FC의 K리그1 경기가 열리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 N 파트너 데이'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현대 N과 전북 현대의 상징을 결합해 새롭게 디자인한 유니폼과 머플러를 선보인다. 현대 N의 상징인 독일 뉘르부르크링의 별명 '녹색지옥'과 전북 현대의 애칭 '녹색전사'에서 착안한 디자인이다.
'녹색지옥' 유니폼과 머플러는 이날부터 현대 N 컬렉션 홈페이지와 무신사 스토어에서 한정 판매한다. 경기 당일 운영되는 N 팝업스토어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전북 현대 선수단은 경기 당일 녹색지옥 유니폼을 착용하고 입장한다. 현대 N 고객 자녀들도 '에스코트 키즈'로 선수단과 함께 경기장에 들어서는 체험 행사에 참여한다.
경기장에는 아이오닉 6 N 등 N 양산차와 모터스포츠 차량을 포함해 총 6대가 전시된다. 현대차는 N 컬렉션 상품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와 차량 구매 상담 부스도 운영한다.
현장에서 N 차량을 계약한 고객에게는 최대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아이돌 그룹 '온앤오프'가 경기 시축과 하프타임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준우 현대차 N매니지먼트실 상무는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 N과 전북 현대가 만나 역동적인 에너지를 고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라며 "현대 N과 전북 현대의 팬덤이 교류하며 강렬한 시너지를 만드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eone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