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천안시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재산피해를 입었다.
19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39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원성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철근콘크리트조 1층 건물 중 가운데 일부가 불에 타고 집기류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4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음식물을 조리하던 중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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