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KT엠모바일이 LTE 22종, 5G 12종 등 총 34종 요금제의 월 이용료를 인하했다.
25~30GB 고용량 데이터 요금제를 월 1만원대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기본 제공 데이터 소진 후 400Kbps 속도로 추가 요금 없이 사용 가능한 무제한 요금제는 월 6000원대부터 제공된다.

이번 개편은 최근 출시된 프리미엄 자급제 단말 이용 고객도 대상으로 한다.
변석주 KT엠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 상무는 "고용량부터 무제한 요금제까지 폭넓게 인하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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