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뉴발란스가 뮤지션 던과 함께한 '플라잉77 구스다운' 신규 캠페인을 공개했다.

26FW 플라잉77 구스다운은 초경량 설계를 유지하면서 7데니어 초경량 원사와 다운 삼출을 최소화하는 7셀 코팅 원단, 보온성을 높이는 그라핀 탄소 섬유를 적용했다. '애쉬블루'와 '차콜'을 대표 컬러로 내세웠다.
플라잉77 구스다운은 출시 직후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26FW '플라잉77 슈퍼라이트 후드형 경량 구스다운'은 지난 9월 9일 공식 온라인 스토어 출시 하루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
이랜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플라잉77 구스다운은 가벼움과 보온성이라는 본질적인 기능에 뉴발란스만의 감각적인 컬러와 스타일을 더한 제품"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던이 가진 자유롭고 독창적인 매력과 함께 플라잉77이 제안하는 새로운 겨울 스타일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