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애드텍이 8월5일 홍콩 상장 앞두고 프리IPO 자금 20억위안 조달을 추진했다
- 테마섹·모건스탠리·CPE 등이 참여 검토 중이며 데이터센터용 광연결 제품 성장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 애드텍은 2007년 설립돼 2016년 국가 첨단기술기업이 됐고 홍콩 IPO에서 기업가치 30억~40억달러를 노리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8월5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중국 광통신 부품업체 선전 애드텍 테크놀로지(Shenzhen Adtek Technology Co.)가 홍콩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최대 20억 위안(약 2억 9,600만 달러) 규모의 프리 IPO 자금 조달을 마무리 짓는 단계에 있다고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전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에는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홀딩스(Temasek Holdings Pte)와 모건스탠리(MS)의 사모펀드 부문, 아시아 투자사 CPE 등이 참여할 가능성이 크다. 이들은 논의가 비공개로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익명을 요구했다.
데이터센터용 광연결 제품을 공급하는 애드텍은 이번 조달 자금을 성장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다만 관련 논의는 여전히 진행 중이며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애드텍 측은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으며, 테마섹과 모건스탠리, CPE도 논평을 거부했다.
이번 프리IPO 라운드는 애드텍의 홍콩 상장을 위한 사전 단계 성격을 띤다. 이 회사는 지난 5월 홍콩증권거래소에 IPO를 신청한 바 있으며, 이는 최근 데이터센터·인공지능(AI) 관련 중국 기업들의 잇따른 홍콩 상장 행렬에 합류한 것이다.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은 앞서 애드텍이 5억 달러 이상을 조달하고 기업가치 30억~40억 달러를 목표로 할 수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애드텍은 2007년 설립됐으며, 9년 뒤인 2016년 국가 첨단기술기업(National High-Tech Enterprise)으로 지정됐다고 회사 홈페이지에 소개돼 있다. 이 회사는 베트남에도 생산 공장을 두고 있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