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가보훈부 서울북부보훈지청은 4일 KT그룹희망나눔재단과 혹서기 대비 보훈가족 여름나기 행사를 진행했다
- 참가자들은 마술 공연을 즐기고 빨간밥차 삼계탕을 함께 나누며 IT 교육으로 스마트폰 활용법을 배웠다
- 지청장과 재단 이사는 국가유공자 재충전의 의미를 강조하며 보훈가족 복지·나눔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형섭 기자 = 국가보훈부 서울북부보훈지청은 4일 KT그룹희망나눔재단과 보훈재가복지서비스 지원대상자를 위한 '혹서기 대비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정서적 활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문화 및 여가 프로그램을 마련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마술 공연과 KT그룹희망나눔재단의 '사랑해 빨간밥차'가 제공한 삼계탕으로 즐겁고 건강한 한 끼를 공유했다. 이어진 IT 교육 코너에서는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기의 활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희정 지청장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KT그룹희망나눔재단에 감사드린다"며 "보훈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KT그룹희망나눔재단 임종택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의미 있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