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가 31일 문을 열고 사흘간 2만여 명이 견본주택을 찾았다
- 한강 조망 가능한 2432세대 대단지로 전국 청약·분양가 상한제 적용돼 관심이 높다
- 특별공급은 8월10일, 1·2순위는 11·12일 청약하며 입주는 2031년1월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지난달 31일 문을 연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 견본주택에 오픈 주말 사흘간 약 2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개관 전부터 입장 대기 줄이 이어졌으며, 모형도와 유니트, 상담 창구 등은 방문객으로 붐볐다.

단지는 한강변에 직접 접해 일부 세대에서 영구적인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38층 높이로 지어진다. 한강변에 접한 2천여 가구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 공급은 김포에서 드물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전국 청약이 가능해 지역 내외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교통 및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인천 2호선 연장 계획이 있다. 김포한강로 풍곡예정(IC)와 48번국도를 통해 서울 마곡·여의도 등 업무지구 이동이 가능하며,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김포 아울렛 등 쇼핑 시설도 가깝다.
분양 관계자는 "김포 한강변을 대표할 단지인 만큼 지역 내외에서 많은 방문객이 견본주택을 찾았다"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고 거주지 제한 없이 전국 청약이 가능해 다가오는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회사 측은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방문객들의 관심은 전체 2,432세대 중 약 73%를 차지하는 전용 84㎡에 집중됐다. 전용 84㎡는 6개 타입으로 구성되며, 한강 조망이 확보되는 타입에 청약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5호선(예타통과), 인천2호선(계획) 역 및 초등학교 접근성이 용이한 84㎡ 타입 역시 한강 조망권 타입에 준하는 경쟁률이 예상된다.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는 김포시 고촌읍 향산리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4층~지상 38층, 12개 동, 전용면적 84~180㎡ 아파트 2,432세대 규모다. 주거형 오피스텔 250실, 근린생활시설 등과 함께 조성되는 주상복합 단지로, 대우건설이 시공을 맡는다.
청약 일정은 특별공급 8월 10일, 1순위 11일, 2순위 12일에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0일이며, 정당계약은 9월 1일부터 4일까지다.
거주지 제한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으며, 유주택자도 가능하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고 입주 전 전매도 가능하다.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다.
견본주택은 경기 김포시 풍무동 일원에 있으며, 입주는 2031년 1월 예정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