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정학 동해시장이 3일 현장근무자를 격려했다
- 동해시는 주요 관광지에 약 400명 인력을 배치했다
- 4일까지 주요 관광지를 돌며 안전관리 점검을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이정학 강원 동해시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3일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관광객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현재 동해시는 해수욕장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에 질서계도요원, 인명구조요원, 안전요원 및 기간제근로자 등 약 400명을 배치해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4일까지 진행되며 망상해수욕장,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천곡황금박쥐동굴, 추암해수욕장, 무릉계곡, 무릉건강숲, 무릉별유천지 등 주요 관광지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 근무 여건을 살피고 안전관리 및 관광객 응대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정학 동해시장은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관광지는 현장을 지키는 여러분 덕분"이라며 "무더운 날씨에도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근무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마지막까지 안전관리와 친절한 서비스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