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렌터카 G car가 3일 4세대 미니 쿠퍼를 카셰어링 차량으로 신규 도입했다.
- 미니 쿠퍼는 나누크 화이트·칠리 레드 색상으로 주요 역·공항 G car존에 우선 배치하고 운영 지역을 순차 확대한다.
- 한 달간 미니 쿠퍼 대여 고객 대상 추첨·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해 대여 쿠폰과 G포인트 등 경품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그린카의 카셰어링 서비스 롯데렌터카 G car가 4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미니 쿠퍼를 신규 도입했다.

롯데렌터카 G car는 나누크 화이트와 칠리 레드 색상의 미니 쿠퍼를 G car 앱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고 3일 밝혔다.
차량은 강릉역 KTX와 경주역 KTX, 김해공항, 롯데몰 김포공항, 롯데월드몰 등 주요 역사와 여행지의 G car존에 우선 배치된다. 운영 지역은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번에 도입한 미니 쿠퍼는 2014년 이후 10년 만에 출시된 4세대 완전변경 모델이다. 기존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실내에는 대시보드 중앙 원형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롯데렌터카 G car는 차량 도입을 기념해 한 달간 이용자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미니 쿠퍼를 대여한 고객은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미니 쿠퍼 5도어 4시간 대여 쿠폰이나 G포인트를 제공한다.
미니 쿠퍼 대여 인증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고객에게도 별도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롯데렌터카 관계자는 "미니 쿠퍼를 통해 고객들이 수입차 특유의 주행 감각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동 취향을 반영한 차량 라인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