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30일 오후 5시 36분쯤 충남 금산군 남이면의 한 하천에서 다슬기를 채취하던 60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31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실시·의료지도를 받은 뒤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30일 오후 5시 36분쯤 충남 금산군 남이면의 한 하천에서 다슬기를 채취하던 60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31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실시·의료지도를 받은 뒤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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