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칠곡군 북삼읍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48분 만에 진화됐다. 30대 거주자 1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3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26분쯤 칠곡군 북삼읍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아파트 내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48분 만인 이날 오전 3시 14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발화 세대 21평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