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카이스캐너가 30일 한국서 첫 스마트 트래블 어워즈를 열었다.
- 제주항공·대한항공·하나투어가 각 부문 수상했다.
- 가격 경쟁력과 예약 편의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여행 앱 스카이스캐너가 한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스카이스캐너 스마트 트래블 어워즈'를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카이스캐너는 여행 서비스 제공 업체와 여행객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이번 어워즈를 통해 한국인 여행객에게 우수한 예약 이용과 가격 경쟁력을 제공한 항공·여행 파트너를 선정해 시상했다.
'최우수 가성비 단거리 노선 부문'에는 제주항공이, '최우수 예약 이용 국내 항공사 부문'에는 대한항공이, '최우수 예약 이용 국내 OTA 부문'에는 하나투어가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 가성비 – 단거리 노선' 부문은 6시간 미만 노선의 평균 항공권 가격과 수하물, 좌석 선택, 기내식 등 추가 서비스 요소를 종합 평가해 실제 비용 대비 내용를 측정했다.
'최우수 예약 이용' 부문은 예약 과정에서 여행객이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했는지 기준으로 파트너사를 선정했다. 결제 단계까지 유지되는 요금, 투명하게 고지되는 수수료, 웹사이트 사용 방식, 결제 간편함, 고객 지원 서비스 등이 평가 대상에 포함됐다.
국내 항공사 부문 평가는 한국인 여행객의 실제 이용 현황을 보여주는 리다이렉트 데이터와 가격 정확성, 수수료 투명성, 웹사이트 이용 이용 절차, 고객 지원 등 실제 예약 이용을 반영하는 '파트너 품질(PQS, Partner Quality Score)' 지수가 활용됐다.
국내 OTA 부문은 가격 정확도, 전환 성과, PQS를 포함한 파트너 지표를 종합한 스카이스캐너의 '추천 업체' 지표가 평가 기준이 됐다.
스카이스캐너 여행 전문가 제시카 민은 "이번 어워즈는 한국인 여행객이 중요하게 여기는 영역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파트너사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여행객 최우선 원칙 아래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더욱 명확하고 원활하며 즐거운 여행 준비 이용을 제공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