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K브로드밴드는 23일 산업안전보건 유공 표창을 받았다.
- SK브로드밴드는 전담조직과 소방컨설팅 등으로 산재예방에 힘써왔다.
- SK브로드밴드는 안전보건 공모전을 열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SK브로드밴드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보건 문화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SK브로드밴드는 2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서울 산업안보건의 달 기념식'에서 현장중심 안전관리 강화와 산재예방 성과로 평가받았다. 유료방송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수상했다.

SK브로드밴드는 안전보건 전담 조직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펼쳐왔다. 올해 3월 서울소방재난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5월부터 주요 사업장 내 소방안전 시스템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SK브로드밴드가 주최한 '대국민 안전보건 문화 확산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됐다. 고용노동부 산하 서울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와 함께 개최한 공모전은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를 주제로 약 3000건의 작품이 참가했다.
학생 부문과 성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 공모전에서 대상은 학생 부문 '아빠!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은 우리가족 행복', 성인 부문 '방심한 순간 깨지는 건 달콤한 일상입니다'가 차지했다. 수상작은 향후 서울 안전한마당 행사에 전시되고 각종 안전문화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성진수 SK브로드밴드 최고안전보건책임자(CSPO)는 "가정과일터의 안전문화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이번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SK브로드밴드는 다양한 민관협력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