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 공격에 대해 강력한 군사적 보복을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지금 이 순간부터 이란 이슬람 공화국이 미사일, 로켓, 드론 또는 그 외 어떠한 장치나 무기를 이용해서든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에 총격을 가할 때마다, 미국은 수도 테헤란 내부나 그 근처에 있는 것을 포함하여 교량 1곳 또는 발전소 1곳을 폭격하여 파괴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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