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도완 창녕군 부군수가 13일 취임 직후 군정 현안 점검에 나섰다
- 14개 읍면사무소와 12개 문화·관광시설을 돌며 행정과 군민 생활 전반을 살폈다
- 관광 콘텐츠 개발과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통해 주요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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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이도완 경남 창녕군 부군수가 취임 직후 군정 현안을 파악하기 위해 읍면사무소와 주요 시설 방문에 나섰다.

14일 창녕군에 따르면 이도완 부군수가 전날부터 14개 읍면사무소와 12개 문화·관광시설,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행정과 군민 생활 전반을 살피고 있다.
이번 일정은 행정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읍면사무소 직원들을 직접 만나 현장을 점검하고 군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 운영 실태와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도완 부군수는 첫 일정으로 지난해 개관한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를 찾아 관계자들과 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폈다. 이 부군수는 군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문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창녕스포츠파크와 부곡온천르네상스관을 방문해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이 부군수는 지난해 부곡온천 관광객이 300만 명을 넘긴 점을 언급하며 변화하는 관광 수요에 맞춰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도완 부군수는 "앞으로도 주요 현안 사업과 주민 생활과 맞닿아 있는 시설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군 주요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