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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정청래, 與 대표 출마 선언…"중단 없는 개혁으로 당원주권정당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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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차기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 이재명 정부 성공과 정권 재창출, 당원주권 강화·개혁 지속을 핵심 목표로 내세웠다.
  • 당원 1인1표제·개혁공천·통합·평화·내란청산 등 10대 과제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표직 수행하며 사리사욕 채우지 않을 것"
"당대표직 이용해 대선에 출마할 생각 없다"

[서울=뉴스핌] 조승진 박서영 기자 =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차기 당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며 "국민의 뜻을 받들어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를 반드시 성공시키고, 민주당을 더 강하고 유능하며 민주적인 당원주권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당원을 하늘처럼 섬기는 당원 중심의 당원주권정당 당대표가 되겠다"며 "중단 없는 개혁, 전광석화와 같은 속전속결의 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대표직을 수행하면서 사리사욕을 채우지 않겠다"며 "당대표직을 이용해 대선에 출마할 생각이 없다. 대선 승리의 기획자가 되고 당을 공명정대하게 운영하겠다"고 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지난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다음은 정청래 전 대표의 출마 선언문 전문이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선언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이 당의 주인은 당원입니다.
국민의 뜻을 받들어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를 반드시 성공시키겠습니다.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오듯 모든 당권은 당원들로부터 나옵니다.
당원의 뜻을 받들어
민주당을 더 강하고, 더 유능하고 더 민주적인
당원주권 정당으로 만들겠습니다.

오직 민심, 오직 당심만 믿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합니다.
당원을 하늘처럼 섬기는 당원중심 당원주권정당 당대표가 되겠습니다.
중단없는 개혁, 전광석화 속전속결의 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하겠습니다.
지난 1년 저는 강력한 개혁 당대표의 깃발을 높이 들고 달려왔습니다.
다시 한번 더 강력한 개혁 당대표가 되겠습니다.

개혁이 민생이고, 민생이 개혁입니다.
개혁으로 민생을 챙기고, 민생으로 개혁의 동력을 이어가겠습니다.
개혁은 자전거 페달과 같아서 개혁을 멈추면 쓰러집니다.
개혁하고 또 개혁하겠습니다.
개혁의 페달과 민생의 페달을 같이 힘차게 밟고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총선승리, 대선승리를 통한 정권재창출이 시대정신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성공해야 국민이 행복해집니다.
이재명 정부 성공의 마침표는 정권 재창출입니다.
총선에서 승리해야 대선에서 승리합니다.
정권을 재창출해야
국가 발전도 국민 행복도 한반도 평화도 지속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당정청 원팀-원보이스로
이재명 대통령 곁을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두고 보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에게 끝까지 의리를 지킬 사람은
선당후사를 실천해 온 저 정청래입니다.
지나온 길을 보면 나아갈 길이 보입니다. 믿을 사람은 저 정청래입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재명 대통령과 찰떡궁합으로 합을 이루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정권재창출을 위하여 저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신명을 바치겠습니다.

당대표에 출마하면서 다짐하고 약속합니다.
당대표직을 수행하면서 사리사욕을 채우지 않겠습니다.
저는 당대표직을 이용해 대선에 출마할 생각이 없습니다.
당대표직을 이용해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습니다.
대선승리의 기획자가 되겠습니다.
당을 공명정대하게 운영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민주주의자이자 민주당주의자요, 개혁주의자입니다.
저는 일편단심 민주당 바보입니다.
민주당에 입당한 이래 한 번도 민주당을 떠나본 적이 없습니다.
민주당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2016년 억울한 컷오프 공천 탈락 했지만
총선 승리의 제물이 되겠다며 백의종군했습니다.
그 당시에 "내 사전엔 이혼과 탈당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더컸유세단을 만들어 지원 유세까지 다녔습니다.
2014년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서 24일간 단식도 했습니다.
이재명 당대표 시절 저는 수석최고위원으로
가장 가까이에서 이재명 대표를 지켰습니다.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의 야당 탄압, 정적 제거 이재명 죽이기에 맞서
이재명 대표의 옆자리 짝꿍으로 가장 앞장서 싸웠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체포동의안이 가결되었을 때
원내대표를 사퇴시키고 수석최고위원으로서 당내 혼란을 수습했습니다.

당의 명령에 따라 국회 법사위원장으로
윤석열 정권과 맞서 싸우는 최전방 공격수 역할도 했습니다.
국민 사이다 법사위원장으로 국민께 사랑도 많이 받았습니다.
12·3 비상계엄 내란사태 때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을 위한 헌법재판소
국회 측 탄핵소추위원으로 국민과 함께 역사적 무게를 감당하기도 했습니다.

내란청산 과정에서는
당대표로서 내란특검, 김건희 특검, 채해병 특검
3대 특검법 개정안을 신속히 처리해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의 시작을 알렸고, 지금 재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의혹을 밝혀내기 위해
2차 종합특검법도 통과시켰습니다. 종합특검이란 이름도 제가 지었습니다.
지금까지 내란청산을 위해 단 한순간도 멈추지 않았고,
내란의 티끌마저 법정에 세우는 작업도 쉼 없이 계속하겠습니다.

지난 당대표 재임 11개월 동안 강력한 개혁 당대표로
내란청산,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 당원주권 정당개혁을 위해
불철주야 일했습니다.
작년 추석 전에 검찰청이 폐지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약속대로 전해드렸습니다.
공소청, 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있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는 완벽하게 100% 마무리하겠습니다.
검찰개혁은 민주당 개혁의 깃발이자 상징입니다.
검찰개혁의 깃발이 찢어지지 않도록 상징이 얼룩지지 않도록
수많은 난관을 뚫고 입에 단내가 나도록 이리 뛰고 저리 뛰었습니다.

또한 당원주권정당 1인1표제를 성공시켰습니다.
1인1표제가 훼손되지 않도록 1인1표제를 사수하겠습니다.
민주당 당내 민주주의 한 획을 긋는 역사적 성과라고 자부합니다.
이해찬 전 총리님의 민주적 국민정당의 길을 끝까지 밀고 가겠습니다.
강력한 개혁에 강력한 저항이 따랐지만 끝내 해냈습니다.
조국혁신당과 합당 제안은 강력한 반대로 실패했습니다.
합당 의견을 묻는 전당원투표를 못한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당원들께 죄송했습니다.
당대표가 되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한 의견을 전당원투표로 묻겠습니다.
당원들의 뜻을 물어 당원들이 합당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원 뜻대로 하겠습니다.

사법개혁도 어려웠지만
대법관 증원, 재판소원제, 법왜곡죄를 일거에 통과시켰고,
언론개혁의 정보통신망법 역시 해묵은 숙제였지만 시원하게 통과시켰습니다.
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법 개정도 했습니다.
협조해 주신 당원과 국회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역대 당대표 중에서 제가 현장 방문 일정이 가장 많았을 겁니다.
고생한 당대표 비서실 직원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6.3 지방선거에 대한 아쉬움은 말할 수 없이 큽니다.
경기도와 인천, 부산, 울산, 충청, 호남, 강원도 등 12개 광역단체장, 119개 기초단체장을 이겼고,
광역의원, 기초의원, 강원도와 충청권의 괄목할 만한 승리를 했지만
서울 탈환 실패로 빛이 바랬습니다. 뼈 아픕니다.
우상호 강원도지사의 판정승이란 평가가 있었습니다만,
당의 평가위원회 결과를 토대로 반드시 총선 승리로 보답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8.17 전당대회 때까지 클린선거운동을 하겠습니다.
첫째, 네거티브하지 않겠습니다. 남 탓하지 않겠습니다.
비판은 하되 비난은 하지 않겠습니다.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하겠습니다.
둘째, 부당한 돈 쓰지 않겠습니다. 합법적인 후원금만 쓰겠습니다. 밥 사지 않겠습니다.
셋째, 수천만원의 비용이 드는 캠프 사무실을 따로 임대하지 않겠습니다.

당원들께서 당대표 소임을 맡겨주신다면 다음과 같이 하겠습니다.
그 비전과 정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이재명 정부 핵심 경제정책인
A,B,C,D,E,F 정책을 전방위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지금 AI로 상징되는 첨단기술시대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특별히 서남권, 충청권, 영남권 등 권역별로
국가경쟁력의 핵심 인프라를 키워내고 있습니다.
새로운 첨단산업 전략 축을 세우는 동시에
지방주도성장을 실천하는, 탁월한 발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가 대한민국의 희망이자 미래입니다.
당은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뒷받침할 것입니다.
기존 'AI강국위원회'와
'메가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강화하겠습니다.
「메가 프로젝트 특별법」을 신속하게 제정해 든든하게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한반도 평화정책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우리는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이고
대외 의존성이 높은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평화는 곧 경제이고, 평화가 흔들리면 경제도 흔들립니다.
평화를 통한 경제 번영, 남북의 공존공생을 위해 국민주권외교,
한반도 평화의 길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재명 정부의 짐을 덜겠습니다.
당내 '한반도평화신전략위원회'의 역동적 활동을 통해
단절된 남북 간 소통이 재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범 민주진보의 통합과 연대를 추진하고, 완성하겠습니다.
단결하면 승리하고 분열하면 패배합니다.
통 큰 연대, 새로운 진보, 유능한 진보세력의 총단결을 이루어 내겠습니다.
민주주의가 위태로울 때마다
민주진영은 차이를 뒤로 미루고 더 큰 가치를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서로 다른 생각과 노선, 방식이 있더라도
민주주의·헌정질서·민생·평화라는 공통의 가치를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민주주의 정부 재창출을 위해서도 통합과 연대는 꼭 필요합니다.
통합할 분들과는 통합하고, 연대할 분들과는 반드시 연대하겠습니다.
필요하면 결선투표제를 도입해
범민주진보 대선 후보 단일화로 제5기 민주정부를 기필코 만들겠습니다.
민주당 정체성에 가장 맞는 제가 통합과 연대의 적임자라 자부합니다.

넷째, 민주당 내의 분열을 끝내고 4통 통합, 당내 대통합을 이룩하겠습니다.
뿌리 없이 꽃과 열매는 없습니다. 뿌리를 자르고 꽃을 피울 수는 없습니다.
김대중 지지자, 노무현 지지자, 문재인 지지자, 이재명 지지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야 합니다. 우리 안의 작은 차이를 넘어서야 합니다.
김대중의 역사, 노무현의 역사, 문재인의 역사를 자양분 삼아
이재명의 역사를 더욱 꽃피워야 합니다.

분열의 언어, 조롱과 혐오 멸칭의 언어를 쓰는 해당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조치하겠습니다. 우리 안의 작은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당원 대토론회를 시행하겠습니다.
차이를 좁히고 같음을 넓히겠습니다. 당원교육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다섯째, 당원주권주의를 더욱 강화하고,
총선 승리를 위한 당원주권 시스템 개혁공천을 단행하겠습니다.
민주당의 힘은 국민에게서 나오고, 당원에게서 나옵니다.
1인 1표제는 민주당이 건강하고 유능한 정당이 되는 초석입니다.
1인1표제를 정착시키고 강화해 당내 계파 해체의 효과를 거두겠습니다.
6.3 지방선거 당원주권 공천혁명을 거울삼아 개선할 것은 개선해
총선 승리를 위해 더욱 단단하게 당원주권 공천을 실천하겠습니다.

의정활동을 잘한 현역의원이 억울한 피해가 없도록 하고,
신진 인사들이 공정한 경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인 어드밴티지도 고민하겠습니다.
계파 보스에 줄 서지 않아도 되는
당원들의 상향식 민주적 경선으로 공천 후보를 확정하겠습니다.
특별히, 호남은 개혁 공천을 강화하겠습니다.
신진 인사들의 등용문을 넓히고, 민심이 확실하게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총선 인재 영입은 외부 인사 50%, 내부 발탁 인사 50%로 하겠습니다.
남녀 비율도 5대 5로 하겠습니다.
20~30세대를 대표하는 비례대표 국회의원은
남녀 1명씩 평당원 지명직 최고위원을 뽑았던 방법을 준용해 선발하고
당선 확실권에 배치하겠습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유지하겠습니다.
지명직 최고위원 1명은 전략 지역에 배정하고,
1명은 평당원 청년 중에서 선출한 후 당선자를 지명하겠습니다.

여섯째, 당원들의 알권리를 강화하겠습니다.
의원총회를 실시간 생중계하겠습니다. 어떤 국회의원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당원이 알게 하겠습니다.
당 홈페이지에 분기별로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게재하겠습니다.

전당원 투표제로 당의 주요정책을 결정하겠습니다.
당원의 참여도 강화하겠습니다.
'20~30세대위원회'와 '40~50세대위원회'를 신설해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국가의 미래를 설계하고, 민주당의 든든한 기둥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일곱째, 오프라인 내란청산뿐만 아니라
인터넷상의 사이버 내란청산 작업에도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12.3 비상계엄 중요종사자, 내란옹호 세력과의 싸움을 지속하겠습니다.
지금도 사이버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실상의 내란 행위,
반민주적, 반인권적 혐오조장을 근절하기 위해
당내 상설기구 가칭 "사이버 클린 대책위원회"를 만들어 활동하겠습니다.

여덟째, '국가보훈정책특별위원회', '호남발전특별위원회' 등
제 임기 동안 호평을 받은 계속해야 할 기구는 지속시키겠습니다.
대선 때 광주전남골목골목공동선대위원장으로
"이재명 대통령 뽑아달라."고 외쳤습니다. 호남의 한과 민심을 잘 압니다.
광주에 5.18 기념관 건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올해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애국과 보훈은 "민주당이 더 잘한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외연 확장 입니다.

아홉째,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공약한 강릉과 목포를 잇는 강호축 완성,
그냥해드림센터 등 지방선거 공약실천단을 만들어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지방자치분권을 강화하겠습니다.
저는 행안위 간사 시절 지방자치 3법 개정에 힘썼습니다.
광역의원 1인 1정책보좌관을 관철시키겠습니다.
민주연구원이 지방의원들의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지역별로 천차만별인 기초의원 급여를 현실화 하겠습니다.

열 번째, 원외 지역위원장들의 고충을 덜어드리겠습니다.
지역위원회 합법화에 맞게 아직 미진한 부분은 더 채우고
각 지역위원회가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중앙당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네 분 대통령을 지지했던 모든 분들의 힘을 하나로 모으겠습니다.
행동하는 양심과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촛불혁명의 열망과 국민주권의 힘으로
민주주의를 더 크게 키우는 민주당이 되겠습니다.

민주당이 만든 역사를 민주당 당원이 가장 자랑스러워해야 합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네 분 대통령의 꿈과
국민의 꿈이 만나 더 큰 꿈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민주당은 민주당 다울 때 가장 강했습니다.
민주당은 더 민주적이고 더 유능한 집권여당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지속적으로 개혁의 동력을 이어가고,
정부의 민생 성과와 당의 개혁 역량이 상승효과를 내도록 해야 합니다.

12.3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고 빛의 혁명으로 탄생한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대한민국 모두의 꿈입니다.
당원 주권 정당의 깃발을 높이 들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 시대의 요구에 응답하는 개혁,
그리고 청와대와 정부, 당이 함께 만들어내는 책임의 정치를 통해
더 큰 신뢰를 쌓아가겠습니다.
역사는 직진하지 않지만 결코 후퇴하지 않았습니다.
국민이 지킨 나라, 국민과 함께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하여 민주당부터 일신우일신 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하여 저의 모든 것을 다 걸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사람대접 받고 싶으면 의리가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의리를 지키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저 정청래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지킬 테니, 당원들께서는 저를 지켜주십시오.

국민과 함께, 당원과 함께,
역사와 함께, 민주주의와 함께 전진하겠습니다.

일편단심 오직 민심, 오직 당심만 믿고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hogi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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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장기금리 3% 목전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 장기금리가 3% 선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일본은행(BOJ)의 추가 금리인상 관측이 확산하면서 국채 매도세가 이어진 영향이다. 31일 도쿄 채권시장에서 장기금리의 지표인 신규 발행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한때 2.950%까지 상승했다. 전 거래일보다 0.030%포인트 오른 수준으로, 1996년 9월 이후 약 30년 만의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시장에서 심리적 저항선으로 여겨지는 대표적 기준선인 3%까지는 불과 0.05%포인트를 남겨두고 있다. 채권 시장에서는 BOJ가 이르면 9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추가 금리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강해지고 있다. 금리 상승을 예상한 투자자들이 국채 매도를 늘리는 한편 신규 매수를 주저하면서 장기금리에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다시 부각된 것도 일본 국채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미 연방준비제도(FRB)의 케빈 워시 의장은 28일 잭슨홀 회의에서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웃도는 상황이 이어진다면 추가 대응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이에 미국 금리가 상승하고 달러 매수가 강해지면서 엔화는 달러당 160엔대까지 하락했다. 엔화 약세가 다시 강해지면서 BOJ의 추가 금리인상 필요성이 커질 것이라는 관측도 확산하고 있다. 지난달 말 미국과 일본이 엔화를 매수하는 공동 외환시장 개입에 나선 이후 시장에서는 엔저를 억제하기 위해 BOJ가 금리인상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전망이 힘을 얻었다. 시장이 반영하는 9월 금융정책결정회의의 금리인상 확률도 이미 8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BOJ 내부의 매파적 분위기도 시장의 금리인상 기대를 뒷받침하고 있다. 히미노 료조 부총재는 27일 금리인상과 관련해 "다음 회의를 포함해 매번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충분히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9월 인상을 명시적으로 예고하지는 않았지만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은 셈이다. 일본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정책에 따른 국채 공급 증가 우려도 장기금리 상승 요인으로 꼽힌다. 재정지출 확대를 위해 국채 발행이 늘어날 경우 시장에서 국채를 소화하기 위해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일본 재정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면서 장기 국채에 대한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약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시장의 관심은 이제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3%를 넘어설지에 쏠리고 있다. BOJ의 추가 긴축 기대와 엔화 약세, 적극재정에 따른 재정 우려가 동시에 이어질 경우 장기금리의 상승 압력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사진=블룸버그] goldendog@newspim.com 2026-08-3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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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를 달구는 8가지 화두 이 기사는 8월 31일 오전 08시0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8월28일 블룸버그통신 기사(Carry Trades to Treasury Twists: A Guide to the Hot Debates on Wall Street)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잇달아 시선을 끄는 정책 결정을 내리면서 투자자들은 올여름 한산한 시기를 누리지 못했다. 베선트 장관이 이끄는 재무부는 엔화 강세를 유도하고 장기 차입비용을 억제하기 위해 예상치 못한 시장 개입을 단행했다. 투자자들은 중동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도 여전히 감당해야 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거래 기법에 눈을 돌리는 한편 당국이 반영해야 할 새로운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지를 두고 논쟁을 벌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거래 기법과 이론이 뒤섞여 제시되고 있다. 이에 트레이딩 데스크에서 가장 뜨겁게 논의되는 주제들의 배경과 현재 상황, 향후 전망을 짚어본다. 본드 스티프너(Bond Steepener) 미국 국채 수익률 곡선의 장기물 금리는 인플레이션이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연방정부 재정적자가 확대되고 인공지능(AI) 투자 자금 조달을 위한 회사채 발행이 늘면서 국채와 경쟁하는 구도가 형성되며 올해 상승했다.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금리를 인상할지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도 장기채 보유에 대한 우려를 키운 요인으로 작용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이 2007년 이후 처음으로 해당 수준까지 오르면서 월가에서는 장기물 국채 가치가 단기물 대비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됐다. 이런 현상은 커브 스티프닝(curve steepening)으로 불린다. 재무부가 8월 10년물부터 30년물까지의 국채에 대한 재매입(바이백) 규모를 최소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음에도 이런 전망은 유지되고 있다. 해당 발표 이후 장기물 국채 수익률은 하락했지만 골드만삭스그룹(GS)과 웰스파고(WFC)의 금리 전략가들은 장기 수익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캐리 트레이드(Carry Trade) 캐리 트레이드는 금리가 낮은 통화로 저렴하게 자금을 조달한 뒤 이를 훨씬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국가의 통화로 전환하는 고위험 거래를 의미한다. 신흥국 8개 통화 기준 블룸버그 누적 외환 캐리트레이드 지수 분기별 추이 [자료=블룸버그통신] 이 거래는 신흥국 금리가 주요국 대비 높고 신흥국 통화가 달러, 유로, 엔 등 주로 차입에 활용되는 통화 대비 안정적이거나 강세를 보일 때 활발해진다. 이 거래는 7개 분기 연속으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해 2008년 이후 가장 긴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만 2024년 여름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했을 당시처럼 이 거래는 빠르게 반전될 수 있다.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Debasement Trade)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는 달러 가치 하락 우려로 투자자들이 달러를 매도하고 금이나 비트코인처럼 공급량이 제한된 자산으로 옮겨가는 현상을 뜻한다. 이 용어는 잉글랜드의 헨리 8세나 로마 황제 네로처럼 금화와 은화에 구리 등 값싼 금속을 섞어 화폐 가치를 떨어뜨린, 이른바 화폐 개악(debasement)을 단행했던 역사적 사례에서 비롯됐다. 현대적 의미에서는 미국의 부채가 40조달러를 넘어선 데다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달러 구매력이 잠식될 것이라는 우려로 투자자들이 달러를 경계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미국 정책 당국이 의도적으로든 실수로든 달러 약세를 유발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의구심도 한몫하고 있다.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에 대한 논의는 2025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 등을 계기로 확산됐다. 이후 2026년 중반 베선트 장관이 엔화와 미국 장기 국채를 지지하기 위한 시장 개입을 승인하면서 월가에서 다시 논쟁으로 떠올랐다.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계획 발표 전후 블룸버그 달러스팟 지수 추이 [자료=블룸버그통신] 다만 달러 약세가 나타날 때마다 이를 모두 디베이스먼트로 해석할 수는 없다. 전세계 투자자들이 여전히 미국 국채를 대규모로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달러 표시 자산에 대한 전면적인 이탈이 나타나고 있지 않음을 시사한다. 탈달러화(De-Dollarization) 디베이스먼트가 달러 가치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는 개념이라면 탈달러화는 달러 의존도를 낮추는 행위 자체에 초점을 맞춘다. 여기에는 중앙은행이 외환보유액에서 달러 비중을 축소하거나 기업이 달러가 아닌 통화로 채권을 발행하거나 전세계 투자자들이 자금을 미국 밖 시장으로 이동시키는 행위 등이 포함된다. 전세계 외환보유액에서 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은 1999년 약 70%에서 최근 60% 미만으로 상당폭 낮아졌다. 각국 중앙은행들이 장기적으로 달러 익스포저를 줄이겠다는 방침을 밝히는 가운데 유로화와 위안화가 매력적인 대안으로 꼽히면서 이런 흐름에 힘을 보태고 있다. 탈달러화 논의는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본격화됐다. 미국이 러시아 자산을 동결하고 달러 기반 금융 시스템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면서 미국이 자국의 금융 시스템과 통화를 무기화할 수 있는 능력에 관심이 쏠렸다. 다만 미국 증시는 여전히 전세계 주식시장 시가총액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 채권시장 규모도 세계 최대다. 달러의 우위는 시장의 깊이와 미국 경제 규모, 그리고 이를 진정으로 대체할 만한 통화가 없다는 점에 뒷받침되고 있다. 금융억압(Financial Repression) 금융억압은 1973년 스탠퍼드대 경제학자 로널드 매키넌과 에드워드 쇼가 만든 용어로 정부가 저축을 국채나 특정 우대 차입자에게 유도해 차입비용을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하는 정책을 뜻한다. 이런 정책은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과 유럽, 일본에서 광범위하게 시행됐다. 자본 통제, 금리 상한제, 금융기관의 국채 보유 의무화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채권 보유자들의 수익률을 낮춤으로써 정부는 과중한 부채 부담을 줄일 수 있었다. 실제로 연준은 2차 세계대전 기간과 종전 이후 단기 국채 수익률에 상한을 뒀다. 이 조치는 1951년 재무부-연준 협정 체결로 종료됐다. 억만장자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를 비롯한 일부 투자자들은 베선트 장관의 국채 재매입을 정부 차입비용을 억누르기 위한 금융억압의 한 형태로 평가하고 있다. 관련된 개념으로 재정 우위(fiscal dominance)가 있다. 이는 부채 규모가 큰 상황에서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 억제 대신 정부의 저비용 차입 지원 쪽으로 방향을 트는 것을 의미한다. 이 경우 결과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다시 자극될 수 있다. 트위스트(The Twist) 베선트 장관의 재매입 전략이 실질적으로 장기채를 단기채로 대체하는 효과를 낸다면 이는 연준이 수십 년간 여러 차례 시행해온 오퍼레이션 트위스트(Operation Twist)의 재무부 버전에 해당한다. 연준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는 중앙은행 포트폴리오 내 단기 국채를 장기 국채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장기 차입비용을 낮추고 경제성장을 뒷받침하는 것이 목표였다. 베선트 장관은 자신이 트레저리 트위스트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전략을 통해 단기 국채(T-Bill) 비중을 25%까지 끌어올리고 수익률을 낮출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도이체방크(DB)의 조지 사라벨로스 외환리서치 글로벌 총괄은 재매입 계획 발표 이후 "오퍼레이션 트위스트가 시작됐다"며 "재무부는 시장에서 듀레이션을 제거하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려면 단기 국채 발행을 늘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를 사실상 "연성 금융억압"이라고 덧붙였다. 일각에서는 이런 조치를 베선트 풋(Bessent Put)이라고 부른다. 풋옵션은 매수자가 정해진 가격에 특정 자산을 매도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이 경우 시장에 대규모 매수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트레이더들이 인지하고 있어 이에 맞서는 거래를 꺼리는 상황을 가리킨다. 셀 아메리카(Sell America) 정책 및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일부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2기 집권 기간 투자자들이 결국 셀 아메리카(Sell America)로 향하고 있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그 배경으로는 관세 정책, 제롬 파월 전 연준 의장 재임 당시 연준을 겨냥한 압박, 그린란드 병합 언급으로 인한 전통적 동맹 관계 훼손 등이 꼽힌다. 국가부채 증가와 같은 근본적인 취약 요인도 이런 흐름에 더해지고 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8월 거의 20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다. 같은 기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지수는 지난해 약 8% 하락했다. 다만 해외의 미국 국채 보유액은 올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미국 증시도 인공지능(AI)을 비롯한 기술 분야에서 미국이 주도하는 발전에 힘입어 잇달아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수익률곡선통제(Yield Curve Control) 장기채 재매입 규모를 늘리려는 재무부의 조치는 시장 원리에 따라 금리 수준이 결정되도록 두지 않고 당국이 차입비용을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하려는 정책과 이미 비교되고 있다. 미국·일본·독일·영국 10년물 국채 금리 추이 [자료=블룸버그통신] RBC블루베이를 비롯한 일부 투자자들은 국채 수익률이 통제 범위를 벗어날 경우 트럼프 행정부가 어디까지 개입할지, 그리고 이것이 결국 연준에 금리 억제를 위한 압박으로 작용할지를 두고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연준은 이런 압박에 맞서 독립성을 지킬 것으로 예상된다. 워시 의장이 오랫동안 자산 매입 활용과 재정·통화 정책 간 경계가 모호해지는 현상에 의문을 제기해온 점도 이런 전망에 힘을 싣는다. 연준의 협조 없이는 베선트 장관이 이끄는 재무부가 차입비용을 실질적으로 억제하기 위해 막대한 재원을 투입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이 2016년부터 2024년까지 시행한 수익률곡선통제(YCC) 정책의 엇갈린 성과는 반면교사로 꼽힌다. 당시 일본은행은 10년물 국채 수익률 방어에 나섰지만 그 결과 엔화 가치가 사상 최저 수준까지 떨어지는 결과로 이어졌다. bernard0202@newspim.com 2026-08-3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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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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