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한상공회의소가 21일 서울 코엑스서 사회적가치 페스타를 열었다.
- 올해 행사에는 400여개 기관과 1만5000명가량이 참여했다.
- AI·돌봄·지역소멸 해법과 혼합금융 논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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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기업과 정부, 사회적기업, 시민사회 등이 인공지능(AI)과 돌봄, 청년 일자리, 지역소멸 등 사회문제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문제를 넘어 해결로'를 주제로 열린다. 참여 기관은 지난해 344개에서 400여개로 늘었으며 약 1만5000명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메인 세션인 '리더스서밋'에서는 정부·기업·금융·재단 등 각계 인사 150여명이 참여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자본의 역할을 논의한다. 정부 보조금과 민간 기부, 임팩트투자 등을 단계별로 연계하는 '혼합금융'이 주요 의제다.
전시장에는 AI·기술·탄소중립, 지역소멸, 통합돌봄 등을 다루는 300여개 부스가 마련된다. 유엔개발계획(UNDP) 등 국제기구와의 협력 프로그램을 포함해 이틀간 49개 세션도 진행된다.
영화제와 e스포츠 구단 T1 선수 토크쇼, 도슨트·스탬프 투어 등 일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