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가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 성능을 결합한 테크니컬 경량다운 '그래티넘(Gratinum) 라이트 다운'을 출시했다.

열을 빠르게 전달하고 퍼뜨리는 그래핀을 겉감과 안감에 모두 적용해 체열이 옷 안에서 순환하도록 설계했다. 충전재는 머스코비 덕 다운이며, 여성용에는 7D(데니어) 초경량 쉘을 써 슬림한 실루엣을 구현했다. 색상은 남녀 공용 6가지, 여성용 3가지다.
신제품과 함께 공개된 TVC에는 하이킹 후 휴식을 즐기는 장원영의 모습을 담았다.
아이더 마케팅팀 조두희 팀장은 "일교차가 큰 가을에는 가볍게 휴대하면서 변화하는 기온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경량다운이 유용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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