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차 더 뉴 아반떼 N TCR이 13일 포르투갈 대회서 우승했다.
- 노버트 미첼리즈가 2차 결승 1위로 시즌 3승을 이끌었다.
- 현대차 팀은 총 424점으로 팀 종합 2위를 지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즌 드라이버 순위 3위 유지…팀 순위 2위
5라운드는 10월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서 개최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현대자동차의 '더 뉴 아반떼 N TCR'이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에서 시즌 세 번째 우승을 거뒀다.

현대차는 더 뉴 엘란트라 N TCR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포르투갈 빌라 레알 인테르나시오나우 서킷에서 열린 '2026 TCR 월드투어' 4라운드에서 우승했다고 13일 밝혔다. 더 뉴 엘란트라 N TCR의 국내명은 더 뉴 아반떼 N TCR이다.
이번 대회가 열린 빌라 레알 서킷은 좁은 코스 폭과 제한된 런오프 구역, 복합적인 코너 구성으로 세계에서 난이도가 높은 스트리트 서킷 중 하나로 꼽힌다.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의 노버트 미첼리즈 선수는 12일 열린 두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1위를 차지했다. 첫 번째 결승 레이스 5위 성적까지 더해 총 48포인트를 획득하며 시즌 드라이버 순위 3위를 유지했다.
함께 출전한 미켈 아즈코나 선수는 첫 번째 결승 레이스 2위, 두 번째 결승 레이스 12위를 기록했다. 예선 포인트를 포함해 총 44포인트를 얻으며 시즌 드라이버 순위 2위를 지켰다.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은 이번 라운드까지 총 424포인트를 획득해 팀 부문 종합 순위 2위를 유지했다.
TCR 월드투어 5라운드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