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의회는 6일부터 10일까지 제266회 임시회에서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완료했다.
- 의회운영·행정복지·산업경제·문화도시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 문정환 의장은 소통·화합·책임 의회를 약속하며 20일부터 24일까지 주요업무보고 임시회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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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의회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열린 제266회 임시회를 통해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모두 마치고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지난 6일 제1차 본회의에서 문정환 의장과 김지헌 부의장을 선출한데 이어 제2·3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출을 진행했다. 10일 열린 제4차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며 모든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원용대 의원이 위원장을, 노주비 의원이 부위원장을 맡았다. 행정복지위원회는 유오현 의원과 이경민 의원이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산업경제위원회는 홍기상 의원이 위원장, 김치주 의원이 부위원장을 맡았으며, 문화도시위원회는 권아름 의원과 김선동 의원이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문정환 의장은 "5일간의 회기 동안 원 구성이 원활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동료 의원들과 지역 언론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제10대 원주시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의회, 서로를 존중하는 화합의회, 신뢰로 세워가는 책임의회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원주시의회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제267회 임시회를 열고 원주시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