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거래소가 10일 엠에스바이오와 네오사피엔스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
- 엠에스바이오는 의료기기 업체로 2025년 매출 237억8700만원, 영업이익 85억5800만원을 냈다.
- 네오사피엔스는 음성 콘텐츠 서비스 업체로 2025년 매출 106억4900만원, 순손실 69억94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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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0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엠에스바이오와 네오사피엔스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두 기업은 모두 일반상장을 추진한다.
엠에스바이오는 2015년10월 설립된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다. 의료용 인체조직 이식재와 생체치료 기반 의료기기를 주요 제품으로 생산한다. 대표자는 김성표이며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에 있다.
엠에스바이오의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액은 237억8700만원, 영업이익은 85억5800만원, 순이익은 72억8800만원이다. 현재 자본금은 23억800만원이다.

주요 주주는 김성표 대표로 지분 30.1%를 보유하고 있으며 김 대표 외 8명의 지분율은 46.4%다. 임직원은 53명이며 주당 액면가는 100원이다. 상장 주관사는 KB증권이다.
네오사피엔스는 2017년11월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다. 주요 제품은 음성 콘텐츠 제작 서비스 '타입캐스트(Typecast)'다. 대표자는 김태수이며 본사는 서울 강남구에 있다.
네오사피엔스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06억4900만원이다. 영업손실은 26억7600만원, 순손실은 69억9400만원으로 집계됐다. 현재 자본금은 50억6800만원이다.
김태수 대표가 지분 28.5%를 보유하고 있으며 김 대표 외 3명의 지분율은 45.3%다. 임직원은 68명이며 주당 액면가는 500원이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