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손해보험이 6일 양파 나눔 캠페인을 했다.
- 무안 양파 6000망을 복지시설에 순차 전달했다.
- 오는 7일까지 온라인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농협손해보험은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파 생산 농가를 돕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릴레이 양파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가와 이웃을 잇는 희망 릴레이'를 콘셉트로 마련됐다. 농협손보가 가격 하락으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양파를 대량 구매하고,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이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지원 물량은 무안 양파 총 6000망 규모다. 기부된 양파는 서대문구 푸드뱅크, 한부모 가족 복지시설인 구세군 두리홈·두리마을, 장애인 일자리 창출 인프라인 굿윌스토어 밀알성북점 등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농협손보는 대국민 양파 소비 촉진을 위한 온라인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공식 브랜드 유튜브 채널 '왕구랜드'에 업로드된 '수확행 양파편' 영상에 오는 7일까지 댓글을 남긴 시청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양파 한 망(3kg)을 증정할 예정이다.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가격 하락으로 시름하는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농가와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생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