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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애플, '아이패드·맥북' 프로 제품군 새단장...내년 상반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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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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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이 2027년 봄 신형 아이패드 프로 4종과 재설계 맥북 프로를 준비하고 있다.
  • 애플은 M6·M7 칩과 베이퍼 챔버 냉각을 포함한 성능 개선에 나서며 공급 부족 탓에 로드맵 변동 가능성이 크다.
  • 애플은 아이폰 출시 20주년을 맞아 2027년 상반기 아이폰 에어·아이폰18·폴더블 아이폰·스마트 안경 등 다수 하드웨어를 동시 출시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2일 오전 07시5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1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애플(AAPL)이 내년 업그레이드된 아이패드 프로 라인업과 재설계된 보급형 맥북 프로를 준비하고 있다. 아이폰 출시 20주년을 기념하는 해에 계획된 여러 주요 신제품 라인업에 추가되는 제품이다.

이 회사는 2027년 봄 출시 예정인 4종의 신형 아이패드 프로 모델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다. 신형 모델은 현재의 11인치와 13인치 화면 크기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들은 밝혔다. 이들은 미공개 제품에 대해 논의하는 만큼 신원을 밝히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 [사진=블룸버그통신]

이번 업데이트는 더 빠른 칩을 포함해 내부 성능 개선에 주로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애플은 앞서 지속적인 성능을 개선하고 과열을 줄이기 위해 태블릿용 베이퍼 챔버 냉각 시스템을 테스트한 바 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애플은 또 코드명 K104로 불리는 개편된 보급형 맥북 프로를 이르면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14인치 노트북인 이 제품은 애플이 올해 말부터 내년 초 사이 출시를 준비 중인 터치스크린 탑재 상위 맥북에 적용될 예정인 새로운 디자인을 따를 전망이다.

애플은 이미 몇 달 전 코드명 J804로 불리는 리프레시된 보급형 맥북 프로 작업을 마쳤고 이 제품은 현재 디자인과 새로운 베이스 M6 칩을 탑재해 올해 출시가 예정돼 있다. 저가형 모델은 2025년 10월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됐다.

애플 대변인은 회사의 제품 계획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다.

애플은 이르면 내년 상반기 첫 M7 프로세서 공개도 목표로 하고 있다. 인공지능(AI) 워크로드 최적화 작업을 강화하면서 다가오는 M6 세대에서 빠르게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만 애플은 극심한 메모리와 반도체 공급 부족에 직면해 있다. 공급망에 부담을 줘 여러 일정이 유동적인 상황까지 이르렀고 현재의 로드맵에서 변경이 발생할 가능성으로 이어지고 있다. 애플은 지난주 모든 맥과 아이패드 모델의 가격을 인상했다.

신형 기기들이 계획대로 2027년 상반기 중 또는 그 전후로 출시될 경우 같은 기간 출시를 계획 중인 다른 다수의 애플 신제품과 함께 공개될 전망이다. 여기에는 카메라와 배터리가 개선된 2세대 아이폰 에어와 보급형 아이폰18이 포함된다.

애플은 매출을 연중 더 고르게 분산시키기 위해 봄철에 다양한 기기를 출시하는 방식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지난 3월 애플은 아이폰17e, 맥북 네오, 업데이트된 모니터, 새로운 맥북 에어, 리프레시된 맥북 프로, 신형 칩을 공개한 바 있다.

2027년은 애플의 역대 가장 바쁜 하드웨어 출시 해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애플은 아이폰 출시 20주년을 기념하는 신형 아이폰과 2세대 폴더블 아이폰, 첫 스마트 안경, 신형 스마트홈 기기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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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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