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소방당국이 1일 새벽 하남 춘궁동 비닐하우스 화재를 진압했다.
- 비닐하우스 3동 중 2동이 전소되고 1동이 일부 소실됐다.
-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남=뉴스핌] 박승봉 기자 = 1일 새벽 경기 하남시 춘궁동의 한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비닐하우스 3동이 소실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 13분경 하남시 춘궁동 일대에 위치한 창고용 비닐하우스(파이프조, 연면적 100㎡)에서 불이 났다. 화재 당시 비닐하우스에서 불길이 치솟는 것을 본 시민들의 다수 목격자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0시 25분경 소방 선착대가 현장에 도착해 본격적인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번 화재 진압을 위해 현장에는 소방 장비 14대와 인력 42명이 동원됐다.
불은 현장 도착 23분 만인 새벽 0시 48분경 큰 불길이 잡혔으며 새벽 1시 29분경 화재 발생 1시간 16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파이프조 비닐하우스 총 3동 중 2동이 전소되고 1동은 일부 연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