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아제약은 1일 에너지드링크 얼박사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 유노윤호·민호·은석·원빈이 참여해 역동적 이미지를 강조했다
- 동아제약은 세대별 마케팅 확대와 얼박사 브랜드 강화 계획을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동아제약은 에너지드링크 '얼박사'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는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샤이니 민호, 라이즈 은석·원빈이 모델로 참여했다. 동아제약은 서로 다른 그룹의 멤버를 함께 기용해 얼박사의 브랜드 콘셉트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광고는 에너지드링크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는 내용으로 제작됐다. 배경음악은 듀스의 '우리는'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모델 4명이 녹음과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동아제약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브랜드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는 10대를 대상으로 '박맛젤', 20~30대를 대상으로 '얼박사', X세대를 대상으로 '박카스'를 중심으로 세대별 마케팅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신규 광고는 TV와 디지털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얼박사의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광고와 모델 구성을 기획했다"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얼박사는 타우린 1500㎎과 비타민B군 3종을 함유한 에너지드링크다. 회사에 따르면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3천500만캔을 돌파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