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칠곡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은 주택 관계자가 자체 진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11분쯤 칠곡군 북삼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났다. 불은 발화 10분 만에 자체 진화됐다.

이 불로 방 안 침대에서 A(70대)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또 철골조 2층 건물 일부가 타고 의료용 침대, 벽걸이 에어컨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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