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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WC] 음바페, 대회 5·6호 멀티골...프랑스, 스웨덴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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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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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가 1일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스웨덴을 3-0으로 꺾고 16강에 올랐다
  • 음바페는 전반 막판 첫 골에 이어 후반에도 쐐기골을 넣어 멀티골을 기록했다
  • 프랑스는 파라과이와 8강 진출을 다투며 음바페는 대회 6골로 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가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독일 잡은 '돌풍' 파라과이와 8강 티켓 다퉈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강력한 우승 후보인 프랑스가 킬리안 음바페의 멀티골을 앞세워 스웨덴을 완파하고 16강에 올랐다.

프랑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스웨덴에 3-0 완승을 거뒀다. 스웨덴을 잠재운 프랑스는 독일을 승부차기 끝에 꺾는 이변을 연출한 파라과이와 8강 진출을 놓고 대결한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1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프랑스 대 스웨덴전에서 선제골을 터트리고 환호하고 있다. 2026.7.1 psoq1337@newspim.com

이날 프랑스는 최전방의 음바페를 필두로 브래들리 바르콜라, 마이클 올리세, 우스만 뎀벨레를 2선에 배치했다. 경기 초반 스웨덴의 과감한 뒷공간 공략에 잠시 주춤했으나, 프랑스는 이내 개인 능력을 앞세워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중반 프랑스는 골대 불운에 시달렸다. 전반 31분 음바페의 슈팅이 골대를 강타한 데 이어, 전반 36분 올리세의 그림같은 바이시클킥마저 골포스트를 맞고 나왔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1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프랑스 대 스웨덴전에서 선제골을 터트리고 있다. 2026.7.1 psoq1337@newspim.com

결국 골잡이 음바페가 혈을 뚫었다. 전반 45분 코너킥 상황에서 뎀벨레의 패스를 받은 음바페는 페널티에어리어 왼쪽을 파고들며 수비수를 제친 뒤, 대담한 오른발 슈팅으로 스웨덴의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들어서도 프랑스의 화력은 식지 않았다. 후반 8분 올리세가 찔러준 절묘한 스루패스를 받은 바르콜라가 페널티에어리어 정면에서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터트렸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1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프랑스 대 스웨덴전에서 자신의 멀티골을 터트리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7.1 psoq1337@newspim.com

후반 29분 음바페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올리세의 스루패스를 이어받은 음바페는 자신이 가장 선호하는 45도 각도에서 깔끔한 오른발 슈팅으로 멀티골을 완성했다. 이번 대회 6호 골을 신고한 음바페는 리오넬 메시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승기를 굳힌 프랑스는 음바페와 올리세 등 주역들에게 휴식을 부여하며 여유롭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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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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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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