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캐피탈이 30일 KB스타픽케어 무상제공 이벤트를 12월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 KB스타픽 구매 고객은 차량 인수 후 신청 시 6개월·1만km 내 최대 400만원 보증을 받을 수 있다.
- 보증은 엔진·변속기 등 주요 부품을 대상이며 수리 1회당 국산차 100만원·수입차 15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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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KB캐피탈의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가 'KB스타픽'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보증 서비스인 'KB스타픽케어'를 무상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KB차차차에서 KB스타픽 차량을 매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차량 인수 후 서비스를 신청하면 보증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증 대상인 KB스타픽은 KB차차차 정회원 딜러가 선별한 매물로, 차량 상태와 주요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핵심 제원을 제공하고 검색 리스트 상단에 노출되는 것이 특징이다.

KB스타픽케어는 차량 인도 이후 발생할 수 있는 고장 수리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된 보증 서비스다. 고객은 차량 구매일로부터 6개월 또는 주행거리 1만km에 도달할 때까지 보증을 받을 수 있으며, 총 400만원 한도 내에서 수리비 지원이 이뤄진다.
보증 범위는 엔진과 변속기를 포함한 주요 파워트레인 부품 및 일반 부위다. 수리 1회당 지원 한도는 자기부담금 20만 원을 포함해 국산차 최대 100만원, 수입차 최대 150만원으로 제한된다.
KB캐피탈은 올해 KB차차차 출시 10주년을 맞아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매물에 보증 서비스를 결합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중고차 매입 전후로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상품 가치를 보완했다는 설명이다.
KB캐피탈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KB스타픽 고객이 차량 구매 이후에도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라며 "향후에도 매물 선택부터 사후 관리까지 소비자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각적인 서비스를 지속해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