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종드컨셉이 26일 대전신세계에 첫 충청 매장을 열었다
- 실링팬 수요 증가에 맞춰 오프라인 체험 공간을 넓혔다
- 루씨에어 체험존과 단독 기획전으로 고객 공략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메종드컨셉이 대전신세계 Art & Science에 13번째 오프라인 쇼룸이자 충청 지역 첫 매장을 열었다. 이번 출점을 통해 수도권 중심으로 전개되던 오프라인 이용을 충청권으로 확장하며, 지역 고객들이 메종드컨셉이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매장 개점은 인테리어 시장에서 실링팬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흐름과 맞물려 있다. 호주 실링팬 브랜드 '루씨에어'를 중심으로 실링팬이 인테리어 가전으로 자리 잡으면서,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하려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오프라인 접점을 넓힘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대전신세계점은 '내추럴 미니멀(Natural Minimal)'과 '타임리스 리빙(Timeless Living)' 철학을 반영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매장에서는 루씨에어(Lucci AIR)를 비롯해 뉴웍스, 우유니, 페드랄리 등 다양한 리빙 브랜드를 선보인다.
실링팬과 같이 설치 후 체감 품질이 중요한 품목의 경우, 실제 작동 이용을 제공하는 오프라인 공간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매장 내에는 루씨에어 전용 체험존이 마련돼 실링팬의 정숙성과 바람을 현장에서 테스트할 수 있다.
메종드컨셉은 이번 오픈을 기념해 대전신세계점에서만 진행되는 단독 기획전과 실링팬 및 인기 브랜드 구매 시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회사 측은 이번 출점을 계기로 충청 지역 고객들에게 제품 체험과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종드컨셉 관계자는 "실링팬을 비롯한 하이엔드 리빙 아이템을 직접 이용하고자 하는 충청권 고객들의 수요를 반영해 대전신세계에 첫 매장을 열게 됐다"며 "제품 체험과 공간 큐레이션을 함께 제공하는 매장을 통해 메종드컨셉이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가까이에서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