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한전선이 25일 당진시와 해양 정화 활동을 했다.
- 임직원과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해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했다.
- 대한전선은 2011년부터 당진시와 연안 정화 및 생태 보존 활동을 이어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한전선이 지난 25일 당진시와 함께 해양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하절기 집중호우와 휴가철을 앞두고 해안가의 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한 것이다.
행사에는 대한전선 임직원 20여 명을 포함해 당진시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 입사한 신규 입사자들이 중심이 됐다.

참가자들은 안전 교육을 받은 뒤 대호방조제와 도비도항 일대를 중심으로 정화 활동을 펼쳤다. 현장에서는 스티로폼, 폐어구, 일반 쓰레기 등 해안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 수백 kg을 수거했다.
대한전선은 2011년부터 당진시와 협약을 맺고 매년 용무치항 인근에서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 '1사 1연안'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이 외에도 갯벌 내 생물 다양성 보존을 위한 염생식물 식재 활동과 식목일 맞이 나무 심기 등을 지속해왔다.
대한전선은 2021년 호반그룹에 편입된 이후 전선업계에서 유일하게 통합 A등급을 받았으며, 5년 연속 A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