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호나이스가 24일 'The M 얼음정수기' 생산을 애초 계획보다 2배 이상 확대했다고 밝혔다.
- 3월 출시된 초소형 'The M 얼음정수기'는 높은 제빙 성능과 편의성, 공간 활용성을 앞세워 판매가 늘었다.
- 회사 측은 위생 기능과 편의성을 강조한 광고를 확대하고 수요에 맞춰 공급과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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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청호나이스가 올해 출시한 'The M 얼음정수기'의 판매 증가에 따라 생산량을 당초 계획 대비 2배 이상 확대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3월 출시된 'The M 얼음정수기'는 공간 활용성과 사용 편의성, 제빙 성능 등을 앞세워 판매가 늘면서 생산 물량을 확대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The M 얼음정수기'는 초소형 얼음정수기로, 부피 기준 국내 최소 크기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하루 최대 6.7kg(약 770알)의 얼음을 만들 수 있으며, 0.6kg 용량의 얼음 저장고를 갖췄다. 또 7g, 9g, 11g 등 3가지 크기의 얼음을 선택할 수 있다.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조작 버튼을 제품 전면에 배치했으며, 터치 진동 기능을 적용했다. 온수와 냉수의 온도 조절이 가능하고, 20단계 정량 출수와 연속 출수 기능도 지원한다.
위생 관리 기능도 적용했다. 전기분해 살균 시스템이 얼음 트레이와 직수 유로관, 코크 등 물이 지나는 주요 부위를 자동으로 관리하며, 얼음 저장고에는 UV 케어 기능을 적용했다. 얼음을 만드는 증발기(에바)와 얼음 배출을 돕는 스파이럴에는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했다.
청호나이스는 이달부터 신규 광고 캠페인을 통해 제품의 제빙 성능과 사용 편의성, 공간 활용성 등을 알리고 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The M 얼음정수기'는 출시 이후 판매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생산량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수요에 맞춰 제품 공급과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