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카드가 23일 월드컵 고객 응원단 발대식을 열었다.
- 최종 당첨자 5명 등 17명이 멕시코 현지로 출국했다.
- 응원단은 25일 한국전 직관과 4박5일 일정을 소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NH농협카드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현지 경기 관람을 위한 고객 응원단 발대식을 지난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지난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렸으며, 지난 5월 중순까지 진행된 'FIFA 월드컵 이벤트' 최종 당첨자 5명과 NH농협카드 및 비자(Visa) 관계자 등 총 17명이 참가했다.
당일 NH농협카드는 출국을 앞둔 고객들에게 웰컴 기프트를 전달하고 단체 사진 촬영을 마쳤다. 응원단은 멕시코 현지 도착 후 공식 마스코트 키링과 축구공 등 추가 물품을 지급받고 4박 5일간의 공식 일정을 수행할 예정이다.

일정 중 응원단에게는 현지 호텔 숙박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지원되며, 한국 시간 기준 25일 오전 10시에 치러지는 대한민국 대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게 된다. 이와 함께 현지 이용 편의를 위해 1인당 300달러(USD)가 충전된 선불카드가 함께 제공된다.
항공편의 경우 출국길 멕시코시티행 장거리 구간에는 비즈니스석이 제공되나 멕시코시티에서 몬테레이로 이동하는 구간은 이코노미석으로 운항하며, 귀국길인 인천행 직항 노선은 전 구간 비즈니스석으로 매칭 운항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월드컵을 기다려온 고객들에게 현지 직관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며 "향후에도 글로벌 이벤트와 연계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고객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