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가 23일 처음으로 시민기자단을 모집했다
- 시민기자단은 기본사회 정책 현장을 취재해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확산한다
- 모집은 23일부터 7월5일까지 진행되며 7월1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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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가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시민기자단을 모집한다.
기본사회위원회는 기본사회 정책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정책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2026 기본사회위원회 시민기자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민기자단은 기본사회 정책과 사업, 지역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국민의 시각에서 취재하고 콘텐츠로 제작·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정책 홍보를 넘어 국민 참여 기반의 소통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모집 인원은 총 30여 명으로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경상권, 제주·호남권 등 전국 5개 권역에서 고르게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시민기자단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며, 각 지역에서 추진되는 기본사회 정책과 사업 현장을 취재해 기사와 카드뉴스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지원 기간은 6월 23일부터 7월 5일까지다. 지원 자격과 활동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기본사회위원회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본사회위원회는 서류심사 등을 거쳐 7월 10일께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기본사회 정책은 국민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만큼 국민의 시선에서 정책을 알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본사회 정책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기대한다"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